[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아시아 증시가 8일 혼조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50분(현지시간)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9.58포인트(0.28%) 오른 3426.19를 가리켰다.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64.87포인트(0.24%) 내린 26441.98을 나타냈다.
일본 니케이225지수는 오전 10시45분 현재 59.35포인트(0.22%) 하락한 26488.09, 대만 가권지수는 오전 9시 45분 현재 27.14포인트(0.19%) 떨어진 14229.4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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