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MBC ‘ 전설의 마녀 ’가 높은 시청률로 첫회부터 시선을 모았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2014년 10월 25일(토) 고두심, 오현경, 한지혜, 하연수 등이 출연한 MBC 주말특별기획 ‘전설의 마녀’ 첫 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13.4%로 전작 드라마 ‘ 마마 ’의 첫 회 시청률 10.0%보다 3.4%p 높았다.
뿐만 아니라 ‘전설의 마녀 ’‘는 이날 수도권 시청률은 16.0%로 첫 회부터 15% 를 넘는 높은 시청률로 출발해, ’전설의 마녀‘가 전작드라마 ’ 마마 ‘의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깰 수 있을지 관심사다.
’전설의 마녀 ‘(전국 기준 13.4%)는 ’ 마마 ‘가 유지하던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도 지켰다. SBS ’ 끝없는 사랑‘(7.0%)보다 6.4%P 높았으며, KBS1 ’역사 저널 그날‘(5.2%)보다 8.2%, KBS2 ’ 거리의 만찬‘(2.7%)보다 10.7%P 높았다.
이날 ’전설의 마녀 ‘를 가장 많이 시청한 시청자 층(전국 기준)은 여자40대(12.5%)로, ’ 마마 ‘의 주 시청자 층인 여자40대를 그대로 유지했다.
mee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