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년만에 새로 출시한 ‘깡 시리즈’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농심의 신제품 ‘ 옥수수깡’이 출시 40일 만에 200만봉 이상 판매됐다.
농심은 옥수수깡 인기에 힘입어 출시 초기보다 생산량을 60%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또 옥수수깡의 인기가 계속 이어진다면 신규 라인 도입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옥수수깡은 출시 초기부터 47년 만에 출시된 새로운 깡 스낵이라는 사실 만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농심은 옥수수깡의 인기 비결이 중독적인 맛과 독특한 모양으로 봤다. 동글동글한 옥수수 알의 형태까지 구현한 통옥수수 모양이 소비자에게 먹는 재미를 선사한 것으로 분석된다.
농심 관계자는 “ 옥수수깡이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옥수수깡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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