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본주택서 대출·세무 상담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라이프 프리미엄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친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견본주택에서 파이낸스 카운셀링 서비스(사진)를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파이낸스 카운셀링은 지정계약 기간 동안 견본주택 방문객에게 대출, 세무 등 금융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2019년에 분양한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견본주택에서 처음 시행됐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1일부터 4일간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담당 금융사인 우리은행 직원들이 상담을 진행했으며, 방문객들은 평소 궁금했던 금융 정보를 견본주택에서 안내받을 수 있었다. 대우건설은 향후 다른 푸르지오 견본주택에도 선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민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