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5일자 「 '위조문서' 국회 제출한 서울시설공단, 또 "사실 무근" 」제목의 기사와 관련해 서울시설공단 측은 "후룸라이드의 안전성을 확인해준 시설물안전연구원(주)는 실제 설계와 안전진단 업무를 수행하는 업체이다"라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