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환 단국대 겸임교수(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사진)이 10월의 마지막 밤인 오는 31일 ‘중년예찬 북콘서트’를 연다.
이 전 위원장은 최근 중년세대의 삶과 고통, 희망을 담담히 담아낸 책 ‘중년예찬’을 출간했다.
오는 31일 오후 6시30분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작은형제회 수도원 카페테리아에서 열리는 이번 중년예찬 북콘서트는 ′클래식과 책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중년예찬′ 북콘서트는 작가와의 대화나 책 내용을 설명하는 단순한 구성을 탈피해 ′느림′ ′빈티지′ ′그리움′ ′행복′ 등 4가지 테마로 나눠 각 테마에 맞는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며 중년의 삶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이철환 전 위원장은 “이번 북콘서트는 책과 음악의 만남이라는 테마로 작은 음악회처럼 기획했다”며 “10월의 마지막 밤에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중년의 삶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