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해소된 KB금융이 나흘째 상승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은 전날보다 5.20% 오른 4만1450원을 나타내고 있다.
4거래일 연속 상승하면 내홍이 심해지던 지난달 25일 이후 한달여 만에 4만원대를 회복했다.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윤종규 신임 회장의 내정은 지배구조 리스크 해소 국면을 의미한다”며 “3분기 실적도 예상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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