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에셋플러스자산운용(대표 양인찬)이 10일자로 운용부문의 조직개편과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운용조직을 자산운용업계 최초로 운용과 리서치를 매트릭스로 담당하게 하는 구조로 변경했다”며 “펀드 책임운용과 리서치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리서치를 총괄하는 BMR센터(비즈니스모델리서치센터) 리더는 정석훈 전무로, 지난 12년간 에셋플러스의 해외펀드 운용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고 있는 스타급 펀드매니저다. 정전무는 리서치 업무 총괄과 함께 글로벌리치투게더펀드 운용도 계속할 예정이다. 해외운용본부와 국내운용본부의 본부장은 수년간의 우수한 운용성과를 통해 이미 검증된 이승우이사와 고태훈차장을 승진 발탁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에셋플러스 펀드 모바일 앱(MTS)을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유튜브 등 SNS 활동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둔 이수현 디지털혁신본부장을 이사로 승진발령 했으며, 향후에도 디지털혁신본부가 수행하고 있는 비대면 마케팅과 온라인 홍보에도 큰 관심을 두고 지속적으로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부장급 승진 및 전보발령 내역은 아래와 같다.
〈인사 내용〉
1. 본부장 승진자
- RT해외운용본부장 이승우
- RT국내운용본부장 고태훈
2. 이사 승진자
- 디지털혁신본부장 이수현
3. 본부장급 전보
- RT BMR센터장 정석훈
- 파트너본부장 최태석
- 연금파트너본부장 강창구
- 준법감시인 이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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