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 노사는 10일 울진군 후포면 소재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인덕사랑마을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소수의 노사 간부진 및 봉사자가 참가했으며 약 210만원 상당 물품을 전달하고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근혁 원장은 "한울본부가 보내준 많은 지원과 봉사활동에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시설 운영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박범수 본부장은 "한울본부는 지역과 상생하고 동반하는 파트너로, 늘 이웃과 함께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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