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감사총괄 파트너, 감사2본부장 등 역임
[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신임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이복한 파트너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신임 본부장은 지난 2015년 한영회계법인에 합류한 후 SK그룹 감사 서비스 총괄 파트너, 감사본부 감사2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올해 개최된 한국공인회계사회 주관 제3회 ‘회계의 날’ 시상식에서는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으며 우수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 신임 본부장은 연세대 경영학과,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EY 한영 측은 “이 신임 본부장은 그동안 감사 업무 뿐 아니라, 올해 신입 회계사 채용 총괄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는 등 법인 내에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 왔다”며 “이를 인정받아 신임 경영지원본부장에 선임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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