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건태 기자] 최운정(30 사진)이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했다.최운정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의 챔피언스 골프클럽 사이프러스 크릭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도중 12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180야드 거리의 파3 홀인 12번 홀에서 하이브리드 클럽으로 친 티샷은 핀 10m 앞에 떨어진 뒤 굴러 홀로 빨려 들어갔다.최원정의 홀인원은 이번 대회 세 번째 홀인원이다 대회 첫날 에이미 올슨(미국)과 성유진(20)이 각각 홀인원을 잡았다. 최운정은 홀인원에도 불구하고 4타를 잃어 중간합계 7오버파로 공동 51위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sport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