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패키지 변경·스토리 재정비 론칭

이스라엘산 골든 유기농 호호바 오일 성분을 중심으로 한 피부 친화적 스킨케어 브랜드인 ‘핑크원더’는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로고와 패키지(사진)를 변경하고 브랜드 스토리를 재정비해 리브랜딩 론칭했다고 15일 밝혔다.

핑크원더는 이번에 로고를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담은 타이포 중심의 직관적이고 우아한 형태로 변경했다. 또 새로운 패키지 또한 성분에 대한 자부심과 진정성을 시각적으로 단순하고 아름답게 표현한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최금실 핑크원더 대표는 “핑크원더의 리브랜딩은 ‘your own wonderful routine’을 슬로건으로 해 각기 다른 피부 컨디션과 타입을 지닌 사람들이 저마다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발현할 수 있도록 피부 고민을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에서 출발했다”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에 집중해 나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가꿀 수 있는 안심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데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브랜드 론칭 10년째인 핑크원더는 이스라엘산 골든 유기농 호호바 오일과 천연 추출물의 조합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 라인업은 국내 마니아 고객층을 두텁게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에선 유일무이하게 퍼펙트 호호바 라인을 전개 중이다. 특히 호호바 오일은 피지 성분과 가장 유사한 구조로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모든 피부 타입에 풍부한 영양과 수분감을 선사해 피부 개선 효과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