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우지원이 폭력혐의로 체포됐다 풀려났다.
하지만 경찰은 가정폭력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풀려난 우지원에 대해 조만간 재조사를 할 방침이라 밝혔다.
27일 용인동부경찰서 한 관계자는“우지원이 지난 25일 가정폭력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풀려났다”며 “조만간 다시 불러서 조사를 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우지원은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고 부인을 배로 밀치고 선풍기를 던지는 등의 폭력을 사용했다.
한편 우지원은 아내 이교영 씨와 지난 200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