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 이남윤(사진) 교수가 전기·전자기술 분야 최대 학술단체인 IEEE(국제전기전자공학회) 통신분과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학부 졸업 후 15년간 통신 분야에 공헌이 큰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남윤 교수는 현재 미국 전자공학회 통신분과 최고 권위 기술 학술지 및 이동기술분과 기술 학술지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5년 동안 4G‧5G‧6G 다중안테나 송수신기술 관련 11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40여 편의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5G‧6G 핵심기술 및 표준 기술 관련 책을 출간하는 활발한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무선통신 이론과 통계적 신호 처리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 교수는 향후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아 만 35세 이하 아시아-태평양지역 연구자 중 연구업적이 탁월한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IEEE로부터 ‘젊은 연구자상’ 수상자로 2016년도에 선정된 바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