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끝난 뒤 원주지역 가정에 전달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원주DB 농구단(단장 신해용)이 18일 원주 홈경기에 앞서 대한석탄공사(사장 유정배)와 “자유투는 사랑을 싣고” 캠페인 협약을 맺었다.
“자유투는 사랑을 싣고” 캠페인은 2020-2021시즌 정규경기동안 원주DB가 자유투를 성공할 때마다 사랑의 연탄 20장씩을 적립하게 되며 시즌 종료 후 연고지인 원주지역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하게 된다
원주DB는 2018-2019시즌부터 대한석탄공사와 공동으로 사회공헌활동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지난 2년간 약 3만장의 연탄을 총 100가구에 전달한 바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