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입사, 57세에 조금 있으면 40년 봉직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코레일관광개발 제10대 대표이사에 정현우(57) 전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이 선임됐다.
정 대표이사는 1982년 옛 철도청 입사 후 현장 실무를 바탕으로 차량기술단 단장, 광역철도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정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 시대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는 혁신기업, 서비스 기업 가치와 브랜드파워 구축, 안전제일 문화, 함께 가는 노사문화, 열린 경영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코레일관광개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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