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 공인중개사 부동산세법 한영규 교수는 현직 세무사의 노하우를 강의에 녹여내며 수험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영규 교수는 “많은 곳에서 암기법으로 통하고 있는 단순 앞글자를 딴 암기 위주의 학습은 더 이상 최신 출제 경향을 따라갈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실제로 공인중개사 시험은 매해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으며, 이번 시험에서도 어려웠다는 수험생들의 평이 지배적이었다.

이에 그는 가급적 단순 암기를 지양하고, 취지와 개념을 충분히 설명하면서 머릿속에 오래 남을 수 있는 강의법을 선보이고 있다.

한 교수는 세무사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축적된 노하우로 다양한 사례를 접목하고 있다. 수험생들이 지루하지 않는 강의, 실무에 이용할 수 있는 강의를 표방하고 있는 것.

여기에 과정별 수준에 맞춘 ‘강약’ 조절도 주목할 만하다. 기초, 기본, 심화 각 과정 수준에 맞는 내용에 맞게 설명해 수험생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학습을 완주할 수 있도록 한다.

이어서 한영규 교수는 내년도 시험의 부동산세법 필승 전략도 밝혔다. 그는 “특정부분에 대한 암기사항을 묻는 문제보다, 두 파트 이상을 묶어 종합적으로 묻는 종합형 문제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하며, “단순 요약이 아닌 기본서에 충실한 학습을 추천하며, 파트 간 연관성에 중점을 두어 전체 숲을 볼 수 있도록 공부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명성에 걸맞게 수험생들의 남다른 후기를 자랑한다. 실제로 지난 12월 초 제31회 공인중개사 시험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 가운데, 많은 수험생들이 합격 수기를 통해 감사 인사를 남기고 있다. “무한반복 해주시니 듣기만 해도 절로 외워진다”, “실무경험에 빗대어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쏙쏙” 등 많은 합격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세법 한영규 교수의 강의는 인강(인터넷강의)을 비롯해 서울 강남, 대방, 노원, 종로학원에서 수강할 수 있다.

한편, 에듀윌은 세 번의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 정부기관상 13관왕에 빛나는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리서치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조사 결과 1위에 올랐으며, 한국의 기네스북 KRI 한국기록원에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세 번 공식 인증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