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28일 농협중앙회에서 ‘농업-기업간 상생 협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와 농협, 기업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농산물 수급안정 방안을 논의한다.
기업들은 올해 풍작으로 가격이 크게 하락한 김장채소의 가격안정을 위해 김장나눔행사를 추진하고, 농산물 포장에 기업 광고를 부착하는 형식의 농산물 상생마케팅 사업과 국산 농산물 소비촉진 운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또 국산 농산물 원료구매를 늘리고, 수출경험이 풍부한 타 분야 기업의 노하우를 농식품 수출업체에 전수하는 등 농업과 기업의 상생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기업과의 협력으로 국산 농산물의 수요확대와 수출이 증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음달 서울시청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김장 축제에도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