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 나노 소재 기술 전문기업 석경에이티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상'(공모가 2배에서 시초가 형성 후 상한가)을 기록했다.
23일 오전 9시 5분 기준 석경에이티 주가는 가격제한폭인 6000원(30.00%) 상승한 2만6000원을 기록 중이다. 상한가 매수 잔량은 376만주에 달한다.
석경에이티는 지난 10~11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공모가가 희망범위(8000원~1만원)의 최상단인 1만원으로 확정됐다. 일반 투자자 청약 경쟁률은 1761.6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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