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울회계법인(대표 남기봉·사진)은 ‘2020년 회계분야 청렴사회협약’ 이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지난 11일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지난 해 10월 31일 ‘회계의 날’에 한국회계기준원, 한국회계학회, 회계법인 등 회계유관 기관들과 함께 선포한 ‘회계분야 청렴사회 협약’에 참여해, 회계투명성 및 청렴도 상승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등 회계산업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한울 측은 설명했다.
남기봉 대표는 지난 2017년 6월 선임돼 회계법인의 품질관리수준 제고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올 6월 사원총회에서 연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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