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중앙대학교는 PwC(PricewaterhouseCoopers) 컨설팅과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인턴십 지원 등에 대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정덕 중앙대 산업보안학과장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중앙대는 PwC 컨설팅과 함께 체계적인 산업 보안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영경제대학 내에 산업보안학과를 신설해 2015학년도 신입생 40명을 모집하는 중앙대는 지난 7월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원하는 ‘산업보안연구센터’를 발족한 데 이어 8월에는 에스원과, 9월에는 LG CNS와 각각 산학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