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의 수상자로 유지홍 교수(경희의대)와 장준 교수(연세의대)가 선정됐다.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지난 25일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118차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자리에서 시상식을 갖고 유지홍 교수와 장준 교수에게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유지홍 교수와 장준 교수는 탁월한 연구성과로 호흡기 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지난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제정한 '유한결핵및호흡기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로, 36년간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 속에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잡았다.최용선 cys4677@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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