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효성캐피탈은 지난 2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안정식 전 아주캐피탈 상무를 효성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정식 신임 대표이사(CEO)는 전 아주캐피탈 재무기획본부장, 재무심사본부장, 기업금융본부장, 커머셜금융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효성캐피탈은 효성그룹 산하에 있었으나 최근 사모펀드 운용사 에스티리더스 프라이빗에쿼티와 새마을금고중앙회 컨소시엄에 매각됐다. 매각 금액은 3752억원이다.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효성캐피탈은 지난 2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안정식 전 아주캐피탈 상무를 효성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정식 신임 대표이사(CEO)는 전 아주캐피탈 재무기획본부장, 재무심사본부장, 기업금융본부장, 커머셜금융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효성캐피탈은 효성그룹 산하에 있었으나 최근 사모펀드 운용사 에스티리더스 프라이빗에쿼티와 새마을금고중앙회 컨소시엄에 매각됐다. 매각 금액은 375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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