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최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이앤아처와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창업기업 발굴 프로그램 및 컨퍼런스 공동 운영, 창업기업 전문가 POOL 지원 연계, 초기창업기업 컨설팅 등에 대한 지원 등에 나선다.
와이앤아처는 스타트업 보육 액셀러레이터 전문회사로서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브랜드를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까지 활동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회사이다.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 액셀러레이터 등록 2호로서 총 5개의 펀드(103.5억)를 운영하고 있다.
박수진 대구한의대 미래융합산학본부장은 "대학과 민간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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