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장에서 박지원 원장 특보로 이동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은 24일 김상균 제1차장을 외교안보특보로 임명했다.
국정원은 이날 “김 1차장을 국정원장 외교안보특보로 임명한다”면서 “김 1차장은 문재인 정부에서 국정원 대북 관련 실무책임자를 역임하며 남북정상회담을 지원했고 지난 8월 박 원장 취임 이후 해외, 대북 부문을 아우르는 1차장을 역임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김 1차장은 25일부터 국정원장 외교안보특보로 상근하며 원장의 대북업무를 보좌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 1차장은 국정원 1, 2, 3차장을 두루 거쳤으며 대북전략부서 처장, 그리고 지난 2018년에는 남북정상회담준비위원회 운영지원분과장을 지낸 바 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3일 차관급 인사를 단행하면서 국정원 제1차장에 윤형중 국가안보실 사이버정보비서관을 내정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