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방부는 25일 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강원도 철원의 육군 간부 1명은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진단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1인 격리 중이며 곧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충남 보령의 육군 간부 1명도 청원휴가 복귀 전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93명으로 늘었다. 40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453명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
군이 자체 기준에 따라 예방적 차원에서 격리하는 인원은 3천983명이다.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