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가 전북 무주에 설립한 첫 인터넷 중독 치유 학교인 ‘국립 청소년 인터넷 드림마을’이 지난 27일 개교했다. 인터넷ㆍ게임 중독대상 단기 캠프는 있었지만, 상설 학교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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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가 전북 무주에 설립한 첫 인터넷 중독 치유 학교인 ‘국립 청소년 인터넷 드림마을’이 지난 27일 개교했다. 인터넷ㆍ게임 중독대상 단기 캠프는 있었지만, 상설 학교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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