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코스닥지수가 29일 장중 연고점을 경신했다.

코스닥지수는 이날 오후 2시 28분 장중 954.35를 기록해 올해 최고점을 넘어섰다. 직전 최고치는 지난 21일 기록한 954.34다.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매수에 나서며 코스닥 상승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