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순식 기자] 삼성전자가 불러온 반도체 랠리가 관련 기업으로 번지고 있다.
이에 반도체 패키징 기업 하나마이크론이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하나마이크론의 주가는 30일 오후 3시12분 현재 전일 대비 22.04% 오른 1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도체 전문 회사인 하나마이크론은 반도체 패키징 사업과 SSD 등의 스토리지(Storage) 제품, RFIDGPS 등을 활용한 시스템 통합 솔루션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앞서 지난 23일에는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범프사업 부문 물적분할을 승인했다. 이에 반도체 패키징 시 사용되는 범프 사업을 전담하는 하나더블유엘피가 설립될 예정이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