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성제약은 계열사 한국줄기세포뱅크 주식 595만주를 99억960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예정일자는 2021년 3월 31일이며 처분후 지분율은 8.03%(123만3901주)이다.
회사측은 “유동성 확보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헤럴드경제=증권부] 삼성제약은 계열사 한국줄기세포뱅크 주식 595만주를 99억960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처분예정일자는 2021년 3월 31일이며 처분후 지분율은 8.03%(123만3901주)이다.
회사측은 “유동성 확보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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