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 영국 發 변이 바이러스까지 감염되면서 코로나는 새 국면을 맞았다. 확산세 불길을 잡기위해 사활을 걸고 있는 지자체장은 이 상황이 우려되고 고심도 많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30일 자신의 SNS에 오“늘 신규확진자는 1,050명입니다. 안양시는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연일 1000명대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동장군과 함께 찾아온 3차 대유행이 연말연시마저 송두리째 앗아간 상황입니다. 특히,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상공인과 고용 취약계층 등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고 소회했다.
그는 “어제 정부가 3차 재난지원금 9조3000억 원을 투입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신속한 집행이 이루어져서 무너져가는 서민 경제가 다시 활기를 찾길 바랍니다. 우리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면서 지역경제도 활성화할 방안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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