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박완수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의힘 당무감사 결과 재선 이상 의원 중 4위를 기록했다.
30일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점검 정량평가로 지역구 83곳 중 초선 의원 40곳, 재선 이상 의원 43곳으로 나눠 상위별 20%, 중위 60%, 하위 20%를 분류했다. 박 의원은 43곳 중 4위를 기록한 것이다.
이번 당무감사는 당원협의회별 당원관리 상황과 조직운영, 당원협의회 운영 상황, 지역여론 형성과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 당협위원장의 경쟁력 등이 주요 평가 요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지역 주민의 선택을 받은 국회의원으로 맡은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가운데, 우리 당의 진정성을 전하고자 한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고 했다.
한편 박 의원은 최근 1000여명의 시민단체 회원이 참여하는 NGO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4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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