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이 두 자릿수대 증가율을 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2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한 514억1000만달러였다고 1일 밝혔다.
수입은 1.8% 증가한 444억6000만달러였다.
무역수지는 69억4000만달러로, 8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월별 수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3~8월까지 6개월 연속 감소했다. 이어 9월에 7.3% 증가한 후 10월에 3.8% 다시 감소했다. 11월에 다시 4.0% 증가세로 전환, 2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연간 총수출액은 5.4% 감소한 5128억5000만달러, 수입은 7.2% 감소한 4672억3000만달러였다. 무역수지는 456억2000만달러로 12개년 연속 흑자였다.
한편 우리나라는 4년 연속 1조 달러는 달성하지 못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