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보충역 훈련 4주에서 3주 단축
사회복무요원 교육부대 지역별 분류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사회복무요원 군사교육소집(군사훈련)이 4일부터 시작된다.
병무청은 이날부터 오는 12월20일까지 총 79회에 걸쳐 사회복무요원 군사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사회복무요원 등 보충역의 육군 기초군사훈련 기간이 기존 4주에서 3주로 단축된다. 이에 따라 보충역 군사훈련 기간은 육군과 해군, 해병대 모두 3주로 통일된다.
사회복무요원 군사교육은 지방병무청별로 육군훈련소 등 7개부대에서 이뤄진다.
군사훈련을 마친 사회복무요원은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복지시설 등 지정된 복무기관에서 복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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