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제32기 상임집행위원회 위원장으로 김호 단국대 환경자원경제학과 교수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신임 김 위원장은 한국유기농업학회 회장, 한국농식품정책학회 회장, 제9기 국가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충청남도 3농혁신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 관리위원, 농림축산식품부 자체평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실련에서 농업개혁위원장, 상임집행위원, 중앙위원을 맡고 있다.
김 위원장 임기는 2021년 12월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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