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도시공사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에 따라, 공사에서 운영하는 체육시설의 휴장을 오는 17일까지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휴장사업장은 광명골프연습장, 광명국민체육센터, 노온정수장다목적구장, 시립체육시설 4개소(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