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갓세븐(GOT7) 데뷔곡 ‘걸스 걸스 걸스(Girls Girls Girls)’ 뮤직비디오가 28일 오전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서 조회 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지난 1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를 공개됐다. 갓세븐은 지난 24일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A’로 유튜브에서 조회 수 1000만 건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 23일 일본에서 데뷔 앨범 ‘어라운드 더 월드(Around The World)’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