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갓세븐(GOT7) 데뷔곡 ‘걸스 걸스 걸스(Girls Girls Girls)’ 뮤직비디오가 28일 오전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서 조회 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지난 1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를 공개됐다. 갓세븐은 지난 24일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A’로 유튜브에서 조회 수 1000만 건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 23일 일본에서 데뷔 앨범 ‘어라운드 더 월드(Around The World)’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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