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22일까지 ‘2021 동작구 스타트업 펀딩사업’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규모는 총 12개팀 이내로 ▷만 39세 이하 동작구 거주자를 1명 이상 포함한 예비창업자팀, 관내 소재 초기창업기업 또는 ▷올해 9월부터 11월 중 크라우드 펀딩 등록이 가능한 팀(기업)이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예방·진단·퇴치 관련 기술을 포함한 사업계획을 갖춘 팀 등은 우대한다.
구는 이달까지 ▷창업아이템 경쟁력 ▷전문성과 역량확보 전략 ▷과제수행 충실성 ▷사업계획의 구체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심사해 개별 통보한다. 이진용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