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세븐틴이 온라인 콘서트를 열고, 전 세계 팬들과 만든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온라인 콘서트 ‘인-컴플리트’(IN-COMPLETE)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콘서트에서는 20곡 이상의 풍성한 구성과 화려한 퍼포먼스의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총 4개의 ‘멀티뷰’ 화면을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세븐틴은 지난해 발매한 미니 7집 ‘헹가래’와 스페셜 앨범 ‘세미콜론’(; [Semicolon])이 각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확인했다.
세븐틴은 오는 6일에는 미국 CBS 심야 인기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이하 코든쇼)에 처음으로 출연한다.
shee@heraldc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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