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간 이웃사랑을 실천한 강신정 전 제주도의회 의장이 지난 3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제 5·6대 제주도의원과 6대 전반기 의장을 지낸 고인은 1996년 첫 도의원에 당선된 뒤부터 선행을 이어와 제주지역 정치인 중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대명사로 꼽혔다.
25년간 이웃사랑을 실천한 강신정 전 제주도의회 의장이 지난 3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제 5·6대 제주도의원과 6대 전반기 의장을 지낸 고인은 1996년 첫 도의원에 당선된 뒤부터 선행을 이어와 제주지역 정치인 중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대명사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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