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한림원은 2021년도 신입 정회원 및 일반회원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공학한림원은 대학, 연구소, 기업 등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와 혁신적인 기술개발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회원은 정회원, 일반회원, 원로회원, 외국회원으로 구분된다.
일반회원 중 선발하는 신입 정회원에는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문수복 KAIST 교수, 정철동 LG이노텍 사장, 조성환 현대모비스 사장, 황성우(이상 왼쪽부터) 삼성SDS 사장 등 50명이 선임됐다. 신입 일반회원에는 학계에서 구현모 KT 사장, 경계현 삼성전기 사장, 진교원 SK하이닉스 사장, 류승호 이수화학 대표 등 89명이 선임됐다.
이번 신입회원 선임으로 공학한림원 정회원은 289명, 일반회원은 347명이 됐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