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분석 및 피부 측정 통한 커스텀 블렌딩으로 일대일 맞춤형 화장품 선보여
플렉스온(주) (대표이사: 이준) 오는 11일 첫 자체 화장품이자 맞춤형 화장품 브랜드인 ‘블렌드온(BLEND OWN)’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블렌드온은 화장품 시장에서 생산자 중심이 아닌 철저한 소비자 중심의 제품을 목표로 ‘나를 알다, 내 것을 담다, 나에게 닿다’ 라는 컨셉으로 새로운 ‘커스텀 블렌딩 스킨케어’를 선보인다. 특히 코로나 시대에 더욱 부각되고 있는 비대면 서비스의 요구를 반영하여 철저한 구독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만날 계획이다.
블렌드온은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환경에 맞는 제품을 위해 플렉스온(주)의 독자적인 시스템인 ‘인공지능 피부 분석 솔루션(SI Solution)’을 기반으로 유전자 분석, 피부 측정, 피부 설문의 3단계의 과정을 걸쳐 이 결과를 토대로 개개인의 피부분석 결과 값에 최적화된 맞춤형 제품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즉, ① 유전자 분석을 통해 “본연의 피부"를 분석하고, ② 셀프피부측정진단기를 통해 2개월마다 “현재의 피부"를 분석한 후, ③ 이 정보를 분석, 조합하여 ‘본연의 피부’가 앞으로 준비해야 할 성분과 ‘현재의 피부’가 도움받아야 할 성분을 커스텀 블렌딩한 스킨케어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55가지 최다 항목의 유전자분석을 통한 선천적인 피부 정보와 함께 계절 또는 환경적 요인을 고려하여, 매 2개월마다 재측정한 현재의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피부에 최적화된 맞춤형 클렌징 로션, 클렌저, 토너, 세럼, 크림 타입의 화장품 5종을 제공할 예정이다.
커스텀 블렌딩 스킨케어를 지향하는 블렌드온은 자연에서 얻은 피부 친화적 안심 포뮬라를 개발하여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여 주며, 클렌징 단계부터 스킨 케어의 마무리 크림까지 전 품목 EWG 그린 등급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선보인다.
블렌드온 스킨케어만의 독자 원료 Oxybiotics™는 2019 노벨상 수상 산소공급 활성화 원료 Oxygeskin과 피부 유해균 배출에 도움을 주는 Honey Biotics 원료를 배합시켜 한층 더 편안하고 맑아진 피부로 가꾸어 주며, 피부 친화적 고농축 동결건조 엑기스 7가지(콜라겐, 유산균, 멀티히알루론산, 비타민, 세라마이드, 마데카소사이드) 중 2가지가 세럼에 블렌딩 되어 피부를 활력 있게 케어해 준다.
블렌드온은 오는 11일부터 국내 공식 홈페이지 및 국내 온라인몰을 통해 구독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1,000명에게 블렌드온 커스텀 블렌딩 스킨케어 제품을 월 99,800원에 평생 구독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1일부터 진행한다. 블렌드온 출시 이벤트 ‘미지의 시대를 여는 1000인’ 은 공식 홈페이지와 롯데렌탈의 '묘미'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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