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경북 상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BTJ열방센터에 대해 일시적 폐쇄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최근 수도권 등 전국에서 BTJ열방센터 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같이 조치했다.
일시적 폐쇄 기간은 코로나19 진정 시 까지다.
시는 BTJ열방센터 진출입로에 방역초소를 설치해 출입자 및 각종 행사 실시 여부 등을 24시간 점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BTJ열방센터는 코로나19 검사 및 역학조사 등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며 “비 협조시 경북도와 함께 BTJ열방센터 법인설립허가 취소 등 제재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