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 동창회(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는 ‘2020 자랑스러운 경기인상’ 수상자로 이서구(사진 왼쪽부터) 연세대 석좌교수와 이원복 덕성여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서구 교수는 세포신호전달체계 연구에, 이원복 교수는 한국 만화예술계에 기여한 점을 각각 인정받았다. 코로나19로 시상은 추후 개별 진행한다.
경기고 동창회(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는 ‘2020 자랑스러운 경기인상’ 수상자로 이서구(사진 왼쪽부터) 연세대 석좌교수와 이원복 덕성여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서구 교수는 세포신호전달체계 연구에, 이원복 교수는 한국 만화예술계에 기여한 점을 각각 인정받았다. 코로나19로 시상은 추후 개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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