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미스터트롯’ 이후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김호중이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김호중은 10일 JTBC를 통해 방송된 ‘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위드 큐라프록스’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첫 정규앨범으로 신인상을 받았다. 이 앨범은 54만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렸다.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김호중은 영상으로 전달한 수상소감에서 “힘든 시기지만, 우리나라를 위해 힘써주고 계시는 모든 국군장병에게 감사하고 자랑스럽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다”고 했다.
김호중과 함께 엔하이픈과 트레저가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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