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한미반도체는 중국 화천과기(HuaTian Technology)와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7억7817만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5.6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8월 27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