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현대차가 '애플카' 기대감에 2900만원 턱밑까지 오르며 시가총액 4위에 올랐다.
현대차는 11일 오전 9시 34분 전거래일보다 13.62%27만950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엔 28만9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애플과 전기차 협력 논의 소식이 전해진 현대차는 지난 8일 19.42% 폭등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시총은 60조원에 육박하며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밀어내고 장중 4위를 차지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