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현대차가 '애플카' 기대감에 2900만원 턱밑까지 오르며 시가총액 4위에 올랐다.
현대차는 11일 오전 9시 34분 전거래일보다 13.62%27만950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엔 28만9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애플과 전기차 협력 논의 소식이 전해진 현대차는 지난 8일 19.42% 폭등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시총은 60조원에 육박하며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밀어내고 장중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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