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조남규 상명대 문화기술대학원 공연예술경영학과 교수가 한국무용협회 23대 이사장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2025년 1월까지다.
한국무용협회는 16일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 로운아트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조 이사장이 협회원 1075명 중 846표를 얻어 문영철 한양대 무용학과 교수(229표)를 제치고 당선됐다고 밝혔다.
조 이사장은 앞서 2017년 22대 이사장으로 4년간 한국무용협회를 이끌어왔다. 2018년 대한민국무용대상 S등급, 2019년 서울무용제 S등급, 2019년에는 협회에서 진행하는 사업 모두 A등급 이상의 평가를 받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