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헤럴드경제]강원도 스키장들이 첫 인공제설을 하며 본격적인 개장 준비에 나섰다.
28일 대관령의 아침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지며 강원 일부 지역이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이자 강원도 스키장들이 첫 인공제설을 시작했다.
이날 평창 용평스키장은 기온이 영하 1도를 기록한 자정 이후 핑크와 옐로 슬로프에 설치된 60대의 제설기를 일제히 가동해 인공눈을 만들어 뿌렸다.
용평스키장의 첫 인공제설은 지난해보다 하루 빠르다. 스키장 측은 오는 11월 8일이나 15일께 개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 홍천 비발디파크 등 강원도 내 다른 스키장들도 본격적인 인공 제설 작업을 위한 환경 조성에 나서 겨울 레포츠족을 설레게 만들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