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플러스 성장을 달성했다. 주요국 가운데 마이너스 성장을 피한 것은 중국이 유일하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2020년 국내총생산(GDP)이 전년에 비해 2.3% 증가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는 2%를 웃도는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시장 예측과 부합한다.
로이터 통신과 블룸버그 통신은 각각 중국의 2020년 경제성장률을 2.1%로 전망한 바 있다.
지난해 4분기의 전년 동기 대비 경제성장률은 6.5%로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망치 6.1%를 웃돌았다.
김수한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